그때, 설날 전에 담화에서 이렇게 말헀다면...
영부인건에 대해서는 무조건 사과드립니다.
이 건은 독소조항을 뺀 특검을 통하여 국민적 의혹에 대한 1의 의혹도 남기지 않겠습니다.
제2 부속실을 별도로 설치하여, 모든 문제가 원천적으로 일어나지 않도록 관리하겠습니다.
저는 오늘부로 탈당을 하며, 앞으로 당은 대통령과 지지와 비판을 자유롭게 해 주시고 건전한 당정 관계를 만들겠습니다.
당은 한동훈 비대위원장 중심으로 돌아가며, 당의 모든 것에는 일체의 간섭을 하지 않을것입니다.
앞으로 저는 외치 부분을 중점적으로 하며, 안철수 의원과의 합의 정신을 지켜서 안 후보님이 내각을 이끌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여가부 폐지는 야당의 비협조로 인하여 이렇게 되었지만, 무조건 폐지를 약속드리며 필요 시에는 야권 대표와도 만남을 통하여 이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20~30대 청년을 위해서 모든 재정을 풀며, 정기적인 만남을 통하여 비판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해서 이끌고 나아가겠습니다.
야당과의 대화 문제도 정기적인 자리를 만들어서, 야당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대화를 해 나아가겠습니다.
물가는 모든 자원을 동원하여 잡을 것입니다. 피해를 보았을 서민들을 위하여 하위 50% 시민들에게는 25만원의 물가 지원금을 통해서 지원을 하겠습니다.
그 동안 불통 이미지를 개선하여, 앞으로는 더 적극적으로 국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대통령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이 정도면, 총선은 문제없이 치룰 수 있을 것 같지 않았냐?
총선 전이면 안철수는 뜬금 없는걸
안철수는 빼더라도, 그래도 합의정신을 지키면서 내각풀을 넓힌다는 취지로 하면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