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인 시절부터 저랬다는게 개어이없다 그냥 대선 이기고 난뒤 승리에 도취해서 자기세상 오니 뵈는게 없었구만 보통은 대통령해오면서 변하는데 이새낀 원래 그런새끼였다는거잖아 내 1표가 배신당함
'공정과 상식'이라는 말을 가장 크게 훼손시킨 인물
그래도 다시 윤vs찢 하면? 당연히 윤이긴 하지..그게 존나 슬프네
그니까 누굴 찍고 싶어 찍은 선거가 아니라 어쩔수 없는 선택이였지만 그래도 너무 최악이라
아니 이 말 자체가 성립이 안됨. 윤vs찢은 죽었다 깨어나도 다시 할 일이 없음
아니 이젠 윤 절대 아님 그리고 이렇게 대형 병크터질때마다 물타기 하는 게이들 정체가 뭔지 이해가 안가네
218 빋이라고 메모되어있었네
공정과 상식을 보여준적이 단 한번도 없다.
맘에 안들면 당 뽀갠다고 벼르고 들어온 ㅅㄲ잖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