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제 터질거 미리 알고 11월 15일까지 입장 내라고 공개 압박한거다 여사 관련 선제조치 이뤄져야 당에서도 공세하며 보호할 수 있는건데...'불법이 있냐 한동훈 말은 안 들어줄거다' 우기며 11월 아무 것도 안하고 버티며 돌파하자 식이다 어차피 이재명 유죄 나오면 부인 문제 덮힐거라고 인식하는 중..
찢 유죄 나온다고 부인 논란이 사라지냐고
보수를 위해서라도 말년에 험한일 안당하길 바라지만 솔직히 당해도 싸다 어떻게 그렇게 무모할수 있냐
문제를 없앨 생각은 안하고 슬쩍 덮고 넘어가길 바라는건 참 좌스럽네
일의 선후를 모르고 맺고 끊는것이 없는 성격이라 느긋하게 9수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