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처럼 정권 심판 분위기가 강하게 이루어졌다고 하더라도
수도권은 계급투표 성향이 이루어졌어. 압구정동 현대아파트부터 시작해서, 고가의 아파트에 사는 사람은 정부쪽에 투표를 하고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은 민주당에 표를 주었다. 여기에 20~30대 청년의 이탈도 뼈가 아프다.
물가도 많이 올랐는데, 하반기에 허리를 조르는 한이 있더라도 과감하게 상반기에 재정을 집행해서 하위 50%나 60% 많게는 70%에게 물가 지원금을 나누어주고, 청년들을 위해서도 과감하게 재정 투입을 하는 것을 보여주면서, 여가부 폐지에 대한 입장을 의대 증원과 맞바꾸어서 헀다면 접전지는 충분히 이기겠더라.
수도권에서 조금 형편이 어려운 투표함만 열면 무조건 역전 당했던 것을 보면, 오히려 정부 여당 입장에서 그런분들은 다독이고, 지원을 해 주어서 우리편으로 끌어들일 수 있었다는 점이 정말 아쉽다.
재정투입? 그 인간이 _이름도 담기 싫다_ 헛짓거리만 안했어도 됨. 재정투입 하면 에지간히 찍어주겠다. 의사증원 무리하게 추진하는 거랑 똑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