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강원도나 pk 지역구 ㅇㅇ 정권이 넘어가든 말든 전혀 상관없고 자기만 그 지역구에서 계속 뱃지 달면 그만인거야ㅋㅋㅋ 뱃지 달았어도 간당간당한 지역구 의원들은 민심에 민감하게 반응하지만(이 사람들이 주로 친한계) 108석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보수 텃밭 의원들은 한동훈이 보수 권력을 잡으면 이런 웰빙들 싹 다 물갈이할 걸 아니까 아직도 친윤반한 하는거고. 보수 생각하고 국민 생각하는건 ㄹㅇ 한동훈뿐인데 상황이 너무 암울하고 가시밭길이라 너무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