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윤-한 갈등 당연히 짜고 치는 줄 알았고 윤석열이 자기 지지율 낮으니 한동훈 분리시키려 일부러 저러는 줄 알았어. 우리 오빠도 tv 보면서 저거 무조건 짜고 치는 거다 믿지마라 그랬고 난 당연히 윤통이 자기 밟고 가라고 한동훈 띄워주는 줄 알았어. 내가 윤.카라고 부르며 존경했던 윤통(지금은 용산돼지ㅅㄲ)이 지 마누라 땜에 선거판 엎어버리는 희대의 미친놈이라곤 전혀 생각 못함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