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윤-한 갈등 당연히 짜고 치는 줄 알았고 윤석열이 자기 지지율 낮으니 한동훈 분리시키려 일부러 저러는 줄 알았어. 우리 오빠도 tv 보면서 저거 무조건 짜고 치는 거다 믿지마라 그랬고 난 당연히 윤통이 자기 밟고 가라고 한동훈 띄워주는 줄 알았어. 내가 윤.카라고 부르며 존경했던 윤통(지금은 용산돼지ㅅㄲ)이 지 마누라 땜에 선거판 엎어버리는 희대의 미친놈이라곤 전혀 생각 못함 ㅜㅜ
[일반] 나 원래 윤을 한보다 훨씬 좋아했고 약속대련 믿었는데
익명(121.175)
2024-04-28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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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첨부터 윤에 비판적지지였고 남편은 윤 엄청 지지해서 내가 윤 이상하다고 할 때마다 쉴드쳤었는데 개표 중에 한장관님 책임이라고 하는거 보고 충격받아서 며칠동안 서로 정치이야기 안했는데 홍발정 나오고 진심 폭발해서 윤부부 사람ㅅㄲ아니라고 개폭팔함
부부가 정치이야기 같이할수있는 거 부럽다
선거에 득이 될 게 1도 없는 짓이라 약속대련은 절대로 아니었지 ㅋㅋㅋ
너 나랑 똑같다 ㅋㅋ 나도 윤란 둘다 좋아했는데.그래도 윤퐁퐁 더 좋아했거든 ㅋㅋ 원래 빠가 까되면 더 잔인한데 ㅋㅋ 내가 지금 그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