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만의 숙고의 시간을 거쳐 나온 답이 있다면
절대 쫄지않고 흔들리지 않더라.
그렇기때문에 아무도 말못하던
김건희를 직접 언급했고, 3대 쇄신요구를 한거다.
지금도 아마 내가 아는 한동훈이라면
지금 이상황에대해서는 당분간 말안할거다.
22년 공천에대해 무슨일이 있었는지 확실히 파악하는게 우선이고
숙고의 시간을 거쳐 대응할거다.

당선인 시절때 일이니 덮고가자? 이건 있을수도없다.
어떻게든 해결하고가야 될 사태가 돼버린거고,
난 방송에서 우리가 어떻게하면 정권재창출을 할 수 있을지
그 방향을 잡고 얘기하고 다닐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