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전부터 관련해서 눈치까고
같이 대응하자고 만나자 독대하자 해도 쌩까던게 누군데?


이제와서 지들이 존나까던

당대표보고 "무대응" 한다고 지랄염병떠는거 보면

이새키들 목에 달고있는건 어디에 쓰는지 의문.



병신 한줌 우동통 머리에 이고 사는 새키들이

인터넷에서 자유롭게 손가락 놀리는거 보면

세상 많이 좋아진거 다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