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솔직히
용산돼지 초반은 좀 마음에 드는 부분이 좀있음
노조 때려잡고
금속노조 화물노조 민노총 압색하는거 좀 마음에 들긴함
이 돼지새끼 제대로 된거 맞나보다 하고 일본 외교 재개 하고 미국에가서 노래 부를때만해도
음 제대로 된거 맞는거 같다 하다가
런기현때 좀 작년 말부터 이상해지더니
한동훈 등판하고 여조 130 150 나올때 아 이제 윤석열 정부 성공하겠구나 피겠구나 좀
한동훈이 다음 대권 잡도록 그대로 이어 나가겠구나 했는데
병신크리티컬 터트리더니 그대로 좇박음...
아직도 믿겨지지 않네 이 돼지새끼
김건희년말대로 비위맞춰준거
건희년 갑자기 등판해서 관저정치로 전환했을때부터 이상해진거같어 아무리생각해도 진짜 좀 병신같음
그냥 뭘때려부수는게 신났던거임 당도 노조도 건폭도 우연히 운이 좋았고
그건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