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훌륭한 사람이 드러운 정치판에 있는 게 아깝게 느껴졌었는데


떠나니까 스트레스는 안받겠구나 싶어서 마음은 편하네


그냥 돌아오고 안오고를 떠나서 당장은 푹 쉬면서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예당 가서 공연도 실컷보면서 푹 쉬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