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험 하나도 없는 검찰총장이 대통령에 당선되고
권력의 맛을 보기도 전 당선인때부터 명선생이라는 새끼에게 의존하고
마누라는 지가 뭐라도 되는양 보궐선거부터 개입을 쳐하고 두창이를 달달 볶고
정치 1도 모르고 세상물정도 모르는 멍청한 부부가 그저 허명만 믿고 이사람 저사람에게
의지하고 자리내주고 이딴짓거리를 해옴.
이미 문재앙때문에 국민정서가 안좋게 자리잡아있던 지방선거도 지들입맛대로
공천주무르고 당에 명령질하면서 승리한 후
그 뽕에취해서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서 이미 범죄를 저질러서 좆된놈을 사면하고 다시
그놈을 후보로 내세우는 희대의 병신같은 선거를 쳐해서 개같이 쳐발림.
그 후 당대표들 줄줄이 책임지우고 쳐낸후에 연말되서 김기현에게 강서구청장 패배의 원흉으로 표적잡고
불출마시켜서 상황마무리 하려다가 김기현이 난 국회의원될꺼다 하고 튀어버림.
결국, 한동훈은 내가 데리고 키운놈이니 우리부부의 말을 잘 들을것이다. 이딴 생각을 쳐했는지
비대위원장 잠깐하고 다시 정부에 와서 일하라며 일단 비대위원장 시킴.
한동훈이 전국순회하며 당 지지도 끌어올리고 민심이 역전되고 공천준비를 시작하니까
바로 지들이 주무르려고 함.
공천과정에서 지들 똥구녕이나 빨아주는 유튜브채널 새끼들 한자리씩 주려고 개입시작했으나
한동훈이 움직이지않자 마누라년이 급기야 문자질까지 쳐하며 염병을 떨어도 꿈쩍도 하지않으니
비대위원장 사퇴하라고 두창이가 극대노했다 이지랄을떰.
그러나 이미 민심이 한동훈에게로 싸그리 옮겨간시점이라 어떠한 터치를해도 먹히지않음.
그러니 그냥 총선 좆망하라고 개짓거릴 시작한거지.
뒤도없어 그냥 국힘이 80석이되던 뭐던 대통령에서 끌어내리는걸 당할만큼 이 멍청한부부가 법적인 책임은 없다고 생각했으니
선거좆망하면 눈에가시같던 한동훈이 사퇴할거고 입맛에 맞는놈 다시 당대표로 보내서 지들마음대로 할려했겠지.
총선 투표일이 임박하자 한짓거리가 갑자기 이종섭을 호주대사로 보내버리고 막말까지 쳐한 황상무까지 그대로 방치하며
민심이 고꾸라지고 지지율이 폭락하자 쐐기를 박으려 의대증원을 쳐해버리고
4월1일 그 병신같은 의대 연설문으로 선거폭망의 쐐기를 박음.
한동훈이 지난총선을 두고 한말이 아직도 기억남.
내가 제대로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었고 그저 개헌 저지선은 넘겨야하기에 이조심판으로 막판 선거전략 기조를 바꾸고
단 1석이라도 더 얻었어야했다.
그런데 총선패배후 한동훈이 사퇴하고 이철규 ㅡ 조두알로 이어지는 병신같은 백서만든다고 모든책임을 한동훈에게 떠넘기자
한동훈이 다시 전당대회에 등판함.
어라? 정치생명 끝났어야 할놈이 왜 다시 당대표선거에 기어나와? 두창이부부는 다시 바빠짐.
부랴부랴 나경원에게 총대를 메게하고 그것도 못미더웠는지 원희룡으로 갈아타서
개같이 더러운짓거리로 저지하려했으나 오히려 원희룡이 좆되면서 국민들과 당원들이 당대표를 만듬.
그후 어제까지 쭉 홀대하고 무시하는 전략을 쳐 쓰다가 명태균이 등판하면서
결국 오늘 10%대의 지지율로 폭락함.
이쯤되면 두창이부부는 권력뽕맛에 취해서 얼마나 거들먹거리고 살았는지 답이 나온다.
게다가 진짜 허둥지둥 둘다 대가리도 돌대가리인게 밝혀짐.
그냥 쭉 기억만 더듬으면서 어제까지 상황을보니 이게 싹다 이어지네 ㅋㅋㅋㅋㅋ
오오 정확한듯 ㄷㄷ
저런 상황에도 당대표로 나온 갤주도 참 대단하고 이렇게 차별화를 빠르게 진행 시키는것도 대단하고 이런 갤주의 진심을 알아봐주는 지지자들도 고맙고
나도 이렇게 생각했는데 ㅋㅋ
정리 잘했다 술술 읽혀
총선시 윤통이 고의패배 하는걸 봤기에 지지철회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