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도 이사람이 버텨낸다면 반드시 대권을 잡을거라는 확신이 있다
[일반] 나는 이 미친듯한 폭우가 다 지나고 나면
달개(envelope8133)
2024-11-01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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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밖에 없어 차기는 어차피
내가 너무 속상해하니까 엄마도 그러더라
이 사진은 볼때마다 가슴이 뭉클해진다
어둠 속에서 유일한 빛같은 존재란 느낌
전당대회때 취재하면서 전국을 따라다니는 기자들은 용산과 친윤 떨거지들은 2차가고. 원희롱 당선을 예상 한다고 개소리 해도 현장 따라다니는 기자들은 현장에서 당원들의 일방적인 한동훈 지지 함성 반응이 한동훈 당대표압승 예상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