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대통령 지지율이 저따구면

당 지지율도 개같이 꼬라박는게 당연한건데

당지지율은 오히려 오름

한동훈의 직무수행도 마찬가지고

이건 국힘과 대통령을 별개로본다는건데

임기를 반도안채운 대통령이 10%대 지지율이라는건

나라에 큰 피해를 끼치거나 비리나 부패등이 있었어야 가능한건데

이건 그러한 문제가 없는데도 저지경이라는건
마누라까지 그냥 부부가 쌍으로 개차반이라는 취급을

국민들이 하고있는거임.


즉, 대통령이 좆되면 당까지 싸그리 망한다는게 정설인데
민심을 걱정해서 전달하고 홀대받아도 민심을 전달하려는 의지를 보이는것 만으로도 저렇게 버티면서 오르고 있다는건 국민들도 누가 범인인지 다 알고있다는 얘기임

그리고 두창이 부부는 그냥 비호감이 극에 달해있다는 반증임

민주당새끼들 내일부터 장외선동질 들어가고 어제 터진거까지 더하면 다음주 15% 인쪽으로 더 떨어질거라고 본다

이미 먹은 정권이고 5년보장이니 이걸로 정신승리만 쳐해봐야 지금상태 자체가 그냥 식물대통령상태임. 주변에 인간들 이제 계속해서 떨어져 나갈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