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가짜라는 것을 알아서 그런게 아닐까 싶다
공정하고 정의로운 검사 한동훈의 프레임을 지가 가져가서 대통령이 되었으니...
이젠 국민들도 진짜가 한동훈이고 용돼는 가짜라는 것을 안거지
용돼가 공정하고 정의로운 검사였다면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은 애초에 없었다.
지금 용돼와 연루된 사건들을 접하면서 사람들이 다 궁금하대
"박근혜 조국 수사했던 용돼가 왜 똑같은 짓을 하지?"
근데 용돼는 자존감도 없는 인간이다.
자존감이 있다면 한동훈을 국정 파트너로 인정할 수 있는 용기라도 있어야 하는데 그냥 겁쟁이야. ㅉㅉㅉ
공정하고 정의로운 검사 한동훈의 프레임을 지가 가져가서 대통령이 되었으니...
이젠 국민들도 진짜가 한동훈이고 용돼는 가짜라는 것을 안거지
용돼가 공정하고 정의로운 검사였다면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은 애초에 없었다.
지금 용돼와 연루된 사건들을 접하면서 사람들이 다 궁금하대
"박근혜 조국 수사했던 용돼가 왜 똑같은 짓을 하지?"
근데 용돼는 자존감도 없는 인간이다.
자존감이 있다면 한동훈을 국정 파트너로 인정할 수 있는 용기라도 있어야 하는데 그냥 겁쟁이야. ㅉㅉㅉ
맞말
ㄹㅇ
(친윤들은 12월말 한위원장을 긴급 소방수로 투입직후 부터 예상치 않은 한동훈 돌풍에 불안감을 나타냈다 한다) 이게 윤석열 속내 같고 이때부터 윤건희 질투와 견제에 이성이 마비된것 같을수도.
ㅜㅜ 그럼 보내질 말던지. 뭔 수작이야
윤석열 친윤들은 한동훈 비대위원장 돌풍을 예상 못했다 하잖아
한동훈을 사람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랐던거같아 권력에 취해서 아부떠는 사람들 주변에 둬서 그런가 비대위원장으로 떠밀고 국무위원으로 돌아와라 워딩할땐 무슨 자신감이었을까 - dc App
지가 필요할때만 여기저기 부려 먹을려는거였지 비대위원장이 당대표나 마찬가진데 국무위원으로 돌아와라? 국가서열 7위를 뭘로 보고
지 마누라가 고인 경력 베낀거처럼 능력있고 정의로운 검사 가면 쓰고있던거 이제 민낯이 까발려진거
"영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