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피디님은 현장에서 봐도 한동훈
대표님 누가 해칠까봐 항상 두리번
두리번 거리면서 지켜보고
진짜 한동훈 법무부장관 초초반부터 따라다닌게 윤피디님임 그리고 어떤 할머니가
돈이 없었는데 그거 듣고도
아 제가 사드리겠습니다 우리는 하나잖아요 하면서 사주는거 봄 진짜 진심인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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