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용돼에게 민심을 선택할지 공개적으로 메세지를 내라.
용돼에게 마지막 선택을 할 기회를 주는거지.


용돼가 민심을 선택해서 변화와 쇄신을 한다고 다짐하면
보수 우파 국민들은 아마 용돼에게 한번의 기회를 더 줄거야

하지만 용돼가 건심을 선택한다면
한동훈은 뒤도 돌아보지 말고 각자의 길을 가라
그게 민심이다.

친윤들과 틀닥유투버들의 ㅎㅌ 트라우마 선동은 보수 우파 지지자들에게 먹히지 않는다. 18% 용돼 지지율이 그 증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