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탄 사유가 있니 아니니가 아니라

무분별과 무능

공정과 상식

이 문제로 갈꺼라고 본다
반등은 없다고 본다 판단은 끝났다고 본다

저 지지율에도 본능적인 위기의식이 1도 안 생긴다

이미 한동훈으로 결집된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