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탄 사유가 있니 아니니가 아니라무분별과 무능공정과 상식이 문제로 갈꺼라고 본다반등은 없다고 본다 판단은 끝났다고 본다저 지지율에도 본능적인 위기의식이 1도 안 생긴다이미 한동훈으로 결집된 상태임
윤가는 끝났음 국민들 감정에 달렸지 이젠 뭘 계획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국민들이 원하는 대로 당이 스탠스를 정해서 가는 수밖에
이미 국정운영 마비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