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어느 대통령을 데려다 놔도 동시기 지지율은 윤석열 보다 높음


지지율 20%도 깨진 가성비 구린 대통령은 손절쳐도 국민 반발 없다 보면 됨.


제정신이면 쇄신안은 용산에서 먼저 나왔어야 할 얘기고


친윤 친한의 얘기가 아니라 정치공학적으로 냉정하게 얘기해서


이 정도면 당에서도 슬 발 빼는 게 사실은 맞는 수순임.


대통령 버린 여당이라고 욕을 먹으나


개판인 대통령이랑 논조 같이해서 욕을 먹으나 욕먹는 건 똑같은데


오히려 빨리 선 긋는 게 국민들한테 그나마 덜 나쁘게 보이는 길임.


냉정하게 계산기 두드리면 지금 망한 대통령 돕는다고 반전 못함.



지금 국민들에게 비춰지는 한 대표 이미지가 좋은 편인데


대통령이랑 엮여서 피해보는 입장이지, 결코 원망 받을 입장 아님.


한 대표도 손절 치면 편하게 갈 것을 사람이 착해서


쇄신안 계속 제안하고 있는데, 혼자 속앓이는 다 하면서


욕은 욕대로 먹어서 안타깝다.


한 대표는 국정쇄신 아이디어라도 짜서 가져가지.


친윤들은 주둥이로만 충성 나발대고 정작 하는 건 아무 것도 없음. 


대안도 대처도 없고 하다못해 프로파간다 조차 안 하고


그저 할 줄 아는 건 내부에서 누구 탓 하는 거만 할 줄 암.


어디 홍씨처럼 지방에서 개꿀 빨면서 텃밭 표나 핥아가려고


뒷방에서 훈수나 두고 있지.


아이러니하게도 대통령 문제로 가장 많이 고민하는 건 친윤이 아니라 한 대표임.


친윤은 입으로만 저러다가 대통령 끈 떨어지면 다음 계파로 옮겨갈 사람들이고



차라리 킹 슬레이어 자처하면서 대통령이랑 싸워


국민들 뇌리 속에 문재인과 싸우던 윤석열 오버랩 시키고


거기서 오는 반작용 타고 핍박받은 정치인 이미지 가져가는 게


차기 본인 대권에 도움되는 일이지. 냉정하게 여의도 정치 셈법 따졌으면


저 가성비 구린 대통령 붙잡고 고민하고 있을 필요도 없음.


그러지 않고 진심으로 고민하는 것만 봐도 한 대표가 정말 괜찮은 인물인 거고


이게 국힘 내에 한 대표 외에 대안이 없다고 생각하는 이유임.


그걸 모르는 용산이나 입으로만 충성하는 친윤이나 참 어리석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