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꾸 떠올리게 되네

어려운 현실에 대한 인식은 냉철하고 정확하되

어떤 경우에도 희망은 잃지않고 최선을 다하면서

미래에는 지금보다 나아질거라는 위로와 믿음을 주는 리더
비대위 때도 총선 때도 전당대회 때도

어느 하나 쉬운게 없고 고난의 연속이었지만

그때마다 한동훈은 더 커지고

우리 지지자들의  마음도 더 단단해지고 그래왔듯이

지금 같은 최악의 상황에서도 결국엔 잘 될거라는 기대가 너무 크다 한동훈 덕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