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정부는 뚜렷한 성과도 없고 반성도 없고, 인사도 개판인 정권
그나마 내세울 거라곤 방산 수출 밖에 없는데 국민 삶에 체감 안 됨
그게 현 정권을 바라보는 객관적인 여론이지.
결국 남은 건 용산이 언제까지 버티냐 문제라고 봄
저걸 살려서 다시 정부 역할? 불가능함. 떠먹여줘도 뱉을 것
식물 대통령이라도 그냥 임기 조용히 마치게 개헌만 부결표 던지면서
쓸데없이 용산 쉴드 안 치고, 거기까지만 하고 그냥 그렇게 갈건지
피해될 거 같으면, 어떻게 분열 없이 대통령 손절해내냐 그거 고민하는 게
훨씬 현실적인 고민이고 그 시간이 멀지도 않을 거라고 봄
적어도 지금처럼 용산이 구중궁궐마냥 숨어서
대통령 비서실이나 모라란 인사들 데려다 신경질 부리는 모습으론
국민들 쌓이는 짜증은 절대 해결 못함
절대 일어나지 않을 일이지만
김건희 문제 해명하든, 특검을 받든, 특별 감찰관을 받든 뭘 하든
대통령 뒤에 숨어 특권 무법지대에서 하는 공식활동은 그만두고
평소에 큰소리 잘만 치던 대통령이 명태균인지 동태균인지 데려다
1:1로 케삭빵을 뜨든 용산이 저지른 일 용산이 나서서 수습하려고 해야
그나마 핵탄 소리 스멀스멀 기어나오는 최소한의 위기라도 방어할 것
보이는데서만 큰소리만 떵떵치지 정작 정면돌파도 못하는 쫄보 용산은
절대 고를 수 없는 선택지라 고민할 가치가 없음.
임기반환점 기자회견 때도 별 변화없으면 난 친한이 김거니 채상병 제3자 특검법 발의해서 민줒 설득해서 통과시키면 좋겠어 최소한 우리쪽에서 선제발의해야 국민들 화 조금 누그러뜨릴 수 있다봄 당 내분은 감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