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때 정치에 큰 관심도 없었고 부모님 따라서 그냥 보수 찍고 그런정도 였음 좆불 정국때 분당 살아서 아침에 참관하는 세미나듣고 경부타고 집에 가는데 집회 참석하려는 고속버스가 끝도 없이 서울로 들어오고 있었다 그거보고 아무것도 모르는 나지만 진짜 그렇게 될 수도 있겠다 싶을 정도였음

두창이도 등신 같지만 두창포인트 하나도 못받아 먹는 민좆당도 병신이라 한 쪽으로 분위기가 확 쏠리지 않음 민좆국이 하도 핵탄 거려서 대체로 무뎌진 것도 있음 

일종의 가스라이팅 당한 우파 지지자들만 겁먹고 해야할 말도 못하고 있었던 것인데 절대 이정도 일과 전반적 흐름으로 걱정하는 일 안벌어진다

한동훈이라는 자신감을 갖고 우린 할 말 하면서 진짜 보수 부활하도록 지지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