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정무수석 '晝與夜野<낮엔 여당, 밤엔 야당>'
2016. 7. 1.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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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전화에 한밤중 노래방行.. 2野 원내수석과도 술잔 기울여정진석엔 "점심 사달라" 스킨십
[동아일보]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는 지난달 22일 오후 11시쯤 야권 인사들과 술잔을 기울이다 노래방으로 자리를 옮긴 뒤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었다. 잠시 후 그 자리에 나타난 사람은 김재원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사진)이었다.
김 수석은 김 대표와 자정이 넘도록 ‘서울 찬가’ ‘아 대한민국’ 등 노래를 함께 부르며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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