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냥 정부의 도구로 밖에 생각하지 않았던 것이다
첨에 선거 때 당에 보내서 얼굴마담 노릇하고 지가 꽂고 싶은 사람 꽂아두고
선거 끝나면 다시 정부로 돌아와 자기 방패역할 하라고 했던거면 그 사람은 인간이 아니다
그럼 한동훈은 이미지 소모되고 다시 정부에 와서 민주당이랑 어떻게 싸우라는 거냐
그리고 자기 마누라 머라 했다고 그것도 아주 경미한 수준으로 지적했다고
바로 쳐내려 했고, 그게 실패하니 나중엔 의석을 덜 얻어도 한동훈 잘 되는 꼴 못보겠다고
분탕을 있는 힘껏 치고
그리고 선거 대패하니 하루도 기다리지 못하고 바로 탓을 하고 덤테기 씌우고
그리고 홍감탱이 만나서 뒷다마 까고, 홍감탱이의 입을 빌어서 하고 싶은 말 다 하게 하고
그리고 ㅈ.ㅈ.ㅎ 이나 이복현 등등을 점지해서 부추기고
상황이 안 좋은 이재명에게도 연락하고
맨 나중에 한동훈에 형식적으로 다른 사람을 통해서 연락해서 밥 먹는 쇼에 동참하라고 하고
그 계략에 응하지 않으니 이제 온갖 언플에 공격에 아주 지랄발광하는데
그냥 너 이새끼는 인간이 틀려먹었어
너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사람을 단 한가지 이유로 쳐내고
그 후배가 잘 나가는 꼴에 심사가 뒤틀려서 언론인에게 험담을 40분 동안 해대고
소인배도 이런 소인배가 없고
그저 의전에 환장하고 아집에 심취한 한 마리의 멧돼지에 불과하게 된 연유가 궁금하다
원래 이런 인간일 뿐이었던 것인가
윤쩍벌이 뭐 그럴지 소인배
원래 그런 인간
그동안 심사 뒤틀린것 선거기간 동안만 참고 총선 이기고 통 마음대로 해도 되는데 지 발등 지가 찍었네
한동훈을 ㅈㅈㅎ나 복현이 같은걸로 리페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능지가 얼탱없음 정무감각 ㅈ박고 자기 앞가림도 못하는 주제에 손만 대면 턱턱 뜨고 지게하는 창조주인줄 거지가 없다가 있으면 정신 못차린다고 권력뽕에 돌은건지
원래 그런인간 졸렬하고 비열하고 찌질한
실체를 이제서야 안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