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희망이었다. 그리고 윤석열이 말년이 좋으려면 한동훈이 나서서 적들과 싸워주고
당에서 체질개선을 해서 다음 정권을 도모할 수 있었는데
지가 성질 못이겨서 기분 더럽다고 그냥 내친거 보면
이젠 인간으로 안 보인다
총선과정에서 일단 한동훈 사퇴시키려 했던 점이 나를 가장 마음 돌리게 했고
심지어 화재현장 한동훈과의 만남도 밑에서 조율해서 성사시켰다는 점을 보고
저것이 지 마누라 건드렸다고 아주 돌아버렸군 싶었다
그리고 도태우, 장예찬이 날뛰는데 막지 않고 틀튜버 편을 은근히 들어주는거 보고 저게 정상이 아니구나 싶었고
주기환을 비례에 안 넣는거 보고 바로 대통령실에 들인거 보고 저건 인간인 아니다 싶었다
주기환은 아들문제도 있고 특별히 능력이 있는것도 아닐텐데 대선때 머 후원금 받은거 고마워서 저 지랄하나 싶었다
저건 국가와 국민이 전혀 안중에 없는 폭군에 미치광이가 되가는구나 싶었다
한동훈이 최후의 보루라고 그렇게 말해줬건만 나머지 떨거지들 데리고 잘 해 보라고
그냥 유통기한 끝났음 이미지 ㅆ창나서 정무감각 좋은 애들은 아무도 곁에 안가려 하고 곁에 십상시 같은 애들만 남을듯
이렇게 식물될거 한동훈 후계로 인정하고 전폭 지원해주고 선거치르고. 지금 처럼 잠수타면서 지낼것이지. 누가 그 면상좋아한다고 선거기간 내내 얼굴 내밀고...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