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창이가 씨게 긁혀서 지랄의 여정을 걸어가고 있었던 것이구나
[일반] 역시 한동훈의 부산 첫 방문때 1992티에 엄청난 인파에
00(61.4)
2024-11-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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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이 어벤저스에서 말하는 중
이현종님
미안 이현종
그러게 설마 했는데 씨발 초딩도 아니고 돼지새끼
영상좀쪄줘
용돼 그놈은 질투의 화신임 ㅋ 나이가 많아서 여성 호르몬이 막 넘침 ㅋ
지가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아니쟎아. 사람들이 좋다고 나오는걸 어쩌라고. 그럼 보내질 말던가.
미친 질투
지랄의 여정 ㅋㅋㅋㅋ 맞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