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이고 장관설 돌던데

지역활동 개빡세게 하더라

주말마다 지하철역 주변에서 현장 민원 청취하고

동네 온갖행사는 다 다니고 있음

재건축 이슈등 동별로 맞춤형 현수막도 만들어서 걸어놨더라

이 지역구는 반드시 내가 다음에 먹겠다는 의지가 대단해보임

차라리 윤정부 장관 묻느니 지역당협 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은데 ㅋㅋ 법무부 행안부 이런것도 아니고 특히 여가부따리면


반면 현역 국개 진선미는 어디서 뭐하는지 모르겠음

동네 카페에서 파란옷 입고 있는 못생긴 아줌마 어디서 많이 봤다 싶었는데 진선미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