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2016년 재현될 수도 있다고 본다
그때는 새누리당과 청와대가 하나가 되어 구태 세력으로 보였으니
국민들이 심판해야겠다는 강한 분노를 촉발했는데
지금은 그 분노를 한동훈이 민심을 대변하는 발언 ( 대통령 사과와 김건희 활동 중단, 인적 쇄신) 을 외쳐주니까
지켜보고 있는 거다
게다가 윤이 잘못하고 지지율 나락가도 그 반사이익을 민주당이 못가져가는 것도 한동훈이 비판의 목소리를 제대로 내주니까 민주당은 들러리로 전락해서 아무 존재감이 없어진 거고
다 알지 이 상황에도 찢 존재감 없는 거 봐라
주말 내내 한동훈 입만 바라보고 있더라
이게 그때와 크게 다른 점이지 당까지 죄다 휩쓸려나갔는데 지금은 한동훈이란 당심 민심 탄탄한 인재가 버팀목 역할을 해주고 있으니 아무리 대통령부부와 웰빙 당중진이 극혐이여도 한동훈 보고 국힘지지해 주는 거니
한동훈이 있으니 보수지지자들이 딴데 안가고 국힘에 남아있는거지 안그랬으면 어게인 2016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