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대로라면 찢주당이 금투세는 부자증세라고 선동하며 어물쩍 넘어가려고 했는데

갤주가 사모펀드 부자감세 + 주식시장 붕괴로 되받아치고 주식투자자들과 스킨십 이어가서

성능 탁월한 스피커답게 언론 타고 결국 반대 여론 조성됨 ㅋㅋ

역시 총선 때부터 느꼈지만 한동훈은 보수우파에서 많이 없는 언론 친화적이고 소통에 능한 정치인이라고 봄ㅋㅋ

뭐 일단 찢주당이 재명세 폐지한다고는 말했는데 입만 열면 거짓말만 치는 족속들이니 끝까지 지켜보자고

아 그리고 '재명세' 이거 네이밍한 사람 상줘야 함 못해도 지분 20%는 있어보임 ㄹㅇ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