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못참고
용산은 용산이고 당은 뭐 어쩌고저쩌고ㅋ

당대표가 장외집회주관하는 사람이냐?
금투세 시행하겠다는 상대 당 고집 꺾어 무력화시키는 사람이냐

팡팡 놀다가 '이번주말도 하는 일 없이 이렇게 갔네'싶으니까 벌떡 일어나서 괜히 남들도 이러겠지하고 페북한거 아님?

윤희숙 올려치기 오지게들 하던데, 나는 어디 라이브 나와 말하는거 보고 식겁했었음.
그냥, 좀 교양없고 천박하고 남 깔보는 동네 분란일으키고 지만 고상한 척 하는 이상한 왕따아줌마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