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발의했다니  거부권 행사해도  재투표할텐데   그때  200표 넘어가면  그냥  자기 주인님이  수사받으면서 매일매일  기자앞에 서야하는 상황이 될지도 모르잖아


그리고  이제 한동훈과 국힘이  자기 봐줄 것 같지도 않고



오늘 한동훈 최고위 발언이  용산에 보내는 최후 통첩같은 거였구나  이제 보니 ㅎ


중진 (친윤 포함)까지  함께 낸 의견이라고 한동훈이  말해서  이제  기댈 놈도 없어진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