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명지대 경영
학고2회로 입학금 총 2번 내고 10년 만에 졸업했고
탄1핵정국에 정치 관심가지고 쭉 뉴스는 챙겨봄 ㅇㅇ
이런 흔한 병신이
내가 뽑은 대통령, 내가 존경하는 당대표에 대해서
현실 부정까지 하면서 극한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노력함 ㅇㅇ
몇달 전까지만 해도 극한의 "약속대련 " 아닐까?싶었는데
그 등치 큰 분이 국힘 지도부 선출 후 밥먹자고해서
용산불러서 민생 이야기 좆까고
"양자역학" 이 지랄할때
아... 끝났구나 싶더라,
민심, 현안 등 목 위에 달린게 쓸모있는 인간이라면
존나 시급한게 많은데
막말로 유튜브 좋아하는 그분이 알고리즘 뜬 대충 양자역학 개요정도 보고
"마 시바 니 양자역학 아나?"
이지랄 했을거 생각하면
그냥 아찔하다.
몇일 전까지만 해도 허황에 가까운 망상으로
"이혼 선언 후 한동훈과 정치적 재혼"
정도로 노선 잡지 않을까? 하고 소설 써봤는데....
ㅋ.ㅋ
아가리 해야할 사람이
국힘, 국민 보고 아가리 하래 ㅋㅋㅋㅋㅋ
지금은?
그냥 포기했다. 알아서 아가리 털어라
난...
대 한 동 훈 믿고 갈란다.
양자역학 ㅋㅋㅋㅋㅋ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