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은 상납이의 발작 버튼인가요?>
딱 한 문장이었습니다. 어제 한동훈 대표는 국민의힘 최고위에서 “한 소수당은 여당 정치인과 폭로를 미끼로 공천 거래를 시도했습니다”라고 말했을 뿐입니다.
상밥이 의원이 한동훈 대표를 비판하고자 했다면 저 한 문장의 진위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면 충분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발작 버튼이 눌린 상납이의원은 선조, 원균, 심지어 부루투스까지 줄줄이 소환해가며 황급히 시선을 돌리기에 바빴습니다.
상납이 의원님에게 공개적으로 질문합니다.
1. 칠불사 왜 가셨어요? 명태균씨 주선으로 칠불사 회동에서 공천 거래 논의가 있었던 건 사실 아닌가요? 어떤 결론이 났기에 아직 땅도 녹지 않았을 그 추운 날 새벽 4시에 삽질하며 홍매화를 심은 건가요?
2. 비례대표 달라는 주장은 현장에서 거부했다구요? 그럼 이미 결론은 난 셈인데 왜 굳이 다시 명태균씨에게 전화를 걸어 “아무리 생각해도 와꾸가 약하다”, “김영선 기자회견은 약하다”고 말했나요? 통화 내용만 보면 공천 거래를 단호히 거부한 게 아니라 여지를 두고 추가 논의를 한 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3. 공천 거래를 현장에서 거부했다고 칩시다. 그런데 그 이유가 정치공작 성격이 짙은 음습한 거래를 초장에 끊어내기 위해서였나요? 아니면 “캡처사진에 담긴 내용이 약해서” 혹은 잡음이 있는 공천 시도를 가차없이 잘라낸 “한동훈의 포지션이 강화될까봐”였나요?
4. 위 세 가지 질문에 대한 의원님의 답변을 스스로 돌아보세요. 그러한 정치 행위를 가리켜 “구태정치”라고 하는 것이 대단히 부당한가요?
이번만큼은 발작 버튼의 전원을 뽑고, 이 의원님이 쓰셨듯이 “식언”하지 마시고 “최소한의 책임감”을 가지고 답해주시기 바랍니다.
상납이
원래 의심병에 걸려서 사람 내치고 견제하는 선조도 욕먹어야 하지만 그렇다고 칠천량 해전에서 다 말아먹은 원균이 선조 욕하면서 면피할 수는 없는 겁니다.
총선 거하게 말아먹고 여기저기에 핑계대고 총구를 돌려본 들 유세뽕 맞아서 다 말아먹은 칠천량의 기억은 안지워 집니다.
敗軍之將不語兵입니다.
자꾸 정치하면서 공수표 남발해서 위기모면 하고 식언하는 공짜 좋아하는 모습을 반복하면 불행한 일이 생길 겁니다.
어떤 소수여당의 패전지장은 김건희 특검에 찬성하는지나 입장 밝히시고 표결때까지 사람 모으는지나 봅시다.
저와 당은 찬성. 그러면 남은건 니 역할, 최소한의 책임감 입니다.
그런데 김건희 여사가 장관인사에 까지 개입했다는 주장에 찬동하시면 핵심 장관인 법무부 장관인사에도 개입하지 않았을 이유가 있나요? 그게 패전지장님의 태생적 모순입니다. 현재는 원균, 잘되어봐야 마르쿠스 브루투스라는 거죠.
상납이 애미애비는 뭐하는 인간들인지
줘패야지 ㅋㅋ 쳐맞고싶은 인간이 한둘이아니구나 - dc App
정치인으로 무매력 아니 비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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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한테 병신이라고 한 새끼임
그건 사적 대화인에 녹음당한 거고 이건 페북에 공개적으로 쓰는 거잖아
더러워 - dc App
상납이 입 더럽더라. 말표현이 존나 천박해
놀랍지도 않다 워낙에 싸가지 없는걸로 유명해서
인요한 말이 맞네 상납이는 가정교육을 제대로 못받았음
ㄹㅇ 인성이 글러먹음
ㄹㅇ 하는짓보면 가정교육이 의심스러움
ㅅㅅㄴ
이ㅈ석 부모도 창피한 줄 알면 다시는 울면서 선거운동 하지 마라 정말 꼴불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