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논문 쓸 거 담당교수랑 상의하러 만났는데, 교수가 용산에서 교육관련, 부동산 금융 관련 일로 용산 2번 들어간적이 있대. 교수 본인 뼛속 보수고, 윤 정부 지지지했었는데 언론에서 불통, 혼자 다 얘기한다는거 그냥 카더라인지 알았대. 근데 진짜
한시간이면 50분을 넘게 혼자 얘기하고, 의견 다르면 화내고 그렇더래. 그뒤로 주변 업계 관계자에게도 들으니 용산 집무실에서 아래층까지 큰소리 마니 났었다고 다들 똑같은 얘기 하더래. 한동훈 진짜 고생했겠다고!
한시간이면 50분을 넘게 혼자 얘기하고, 의견 다르면 화내고 그렇더래. 그뒤로 주변 업계 관계자에게도 들으니 용산 집무실에서 아래층까지 큰소리 마니 났었다고 다들 똑같은 얘기 하더래. 한동훈 진짜 고생했겠다고!
설마했는데 그게 과장된 얘기가 아닌가 보네 비슷한 소리가 계속 나오는 거 보면 남의 말은 아에 안 듣는 타입인가 보다 무엇보다 듣는 걸 잘 해야 하는 자리가 지도자 자리일 텐데
이거 국힘갤에 올려야 되는 거 아니냐
나 코드 막혀서 ㅋㅋ
한동훈은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같아서 더 호감이었는데... 휴....
그런 사람이 와이프말은 잘 듣네?
으으 극혐..
이거 김건희도 비슷하다 저렇게 역정낼 일이야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윤씨 당선 초반에 김건희가 원로들한테 인사하러 다닐 때 학을 뗐다더라 원로들한테 뭘 들으려고 하는 게 아니라 면담 내내 자기 잘난척을 그렇게 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