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논문 쓸 거 담당교수랑 상의하러 만났는데, 교수가 용산에서 교육관련, 부동산 금융 관련 일로 용산 2번 들어간적이 있대. 교수 본인 뼛속 보수고, 윤 정부 지지지했었는데 언론에서 불통, 혼자 다 얘기한다는거 그냥 카더라인지 알았대. 근데 진짜
한시간이면 50분을 넘게 혼자 얘기하고, 의견 다르면 화내고 그렇더래. 그뒤로 주변 업계 관계자에게도 들으니 용산  집무실에서 아래층까지 큰소리 마니 났었다고  다들 똑같은 얘기 하더래.  한동훈 진짜 고생했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