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은 "생존위기 이겨낸 용기에 존경 표현하고파"


라고 했는데 트럼프 측근 콜비 전 부찬관보는


한동훈 브라보


미외교 정책과 일치하는 훌륭한 방향제시


대한민국 국민의힘 전당대회 에서 나온 발언이라며


현실적인 동맹국들은 이를 이해하고 있다며


브라보 라고 덧붙였다


콜비 전 부찬관보는 트럼프 전대통령이 대선에서


승리할 경우 유력한 국가안보보좌관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저 때가 암살 미수자가 총쐈고  트럼프 머리에 총알 스쳐 지나갔는데 태연하게


대처 했을때  "생존위기 이겨낸 용기에 존경 표현하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