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은 "생존위기 이겨낸 용기에 존경 표현하고파"
라고 했는데 트럼프 측근 콜비 전 부찬관보는
한동훈 브라보
미외교 정책과 일치하는 훌륭한 방향제시
대한민국 국민의힘 전당대회 에서 나온 발언이라며
현실적인 동맹국들은 이를 이해하고 있다며
브라보 라고 덧붙였다
콜비 전 부찬관보는 트럼프 전대통령이 대선에서
승리할 경우 유력한 국가안보보좌관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저 때가 암살 미수자가 총쐈고 트럼프 머리에 총알 스쳐 지나갔는데 태연하게
대처 했을때 "생존위기 이겨낸 용기에 존경 표현하고파"
걍 기습질문에 대답한거임
근데 대답을 순발력있게 그리고 현명하게 참 잘 했어
기습질문이지 그럼 문제지 주고 질문함?
ㄴ놀랍게도 문재앙땐 문제지가 존재했다
https://youtu.be/ZQCynAGZL6I?si=T8Be-jzfw6oiWSM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