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며 지나간다

이젠 솔직히 티비 잘 안 보지만 혹시 보다가 윤 얼굴 나오면 바로 꺼버린다

화가 나고 역겨워서 참을 수 없을 정도다

무능할 수 있고, 성질 더러울 수 있는데

오로지 자기의 시기질투에 좁은 속으로 인해 한동훈을 치는데

문제는 그걸로 끝나는게 아니고 나라가 위태로워 지고 우파 국민들이

나락을 떨어져서 허덕이고 실의에 빠뜨린 그 큰 죄가 용서 되지 않는다

이젠 악마같이 보이고, 정진석 소개하며 실실 쪼개는 꼬라지가 역겹더라 

지가 무슨 짓을 했는지 모르는 건가, 아니면 확실히 알고 문재인 대신 완수했다고 기뻐하는거냐

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