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며 지나간다
이젠 솔직히 티비 잘 안 보지만 혹시 보다가 윤 얼굴 나오면 바로 꺼버린다
화가 나고 역겨워서 참을 수 없을 정도다
무능할 수 있고, 성질 더러울 수 있는데
오로지 자기의 시기질투에 좁은 속으로 인해 한동훈을 치는데
문제는 그걸로 끝나는게 아니고 나라가 위태로워 지고 우파 국민들이
나락을 떨어져서 허덕이고 실의에 빠뜨린 그 큰 죄가 용서 되지 않는다
이젠 악마같이 보이고, 정진석 소개하며 실실 쪼개는 꼬라지가 역겹더라
지가 무슨 짓을 했는지 모르는 건가, 아니면 확실히 알고 문재인 대신 완수했다고 기뻐하는거냐
개새끼
민낯. 제대로들킴 ㅜㅜ
용산 멧돼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병신같은 놈.
정진석 소개하면서 웃고 떠나는 이관섭한테 노래불러주고 배웅하는거 보고 느낀거 - 지능이 낮거나 싸패거나 둘 중 하나는 확실
진심 젤 화나는포인트. 이관섭 노래불러줄때냐 - dc App
둘다
그냥 역사에 죄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