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벽창호네

장성철의 말이라 신뢰는 안 가지만 지난번 윤한 면담이 끝나고
한동훈이 벽을 대고 얘기 하는 느낌이라 앞이 캄캄한 느낌이었다고 하는데

그게 사실이라면 너무나도 이해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