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하면 또 윤 아바타 프레임에 씌워질거고 확장성에 문제가 생겨 대선이 어렵게 된다.
왜냐. 지금 윤 하는 꼴을 봤을 때 크게 바뀔 것 같지 않기 때문이다.
윤과 완전히 결별하고 한동훈만의 정치를 해야한다.
당대표로 나와서 비록 험난하더라도 대통령에게 쓴소리할때 하고 친윤과도 맞서 싸워야한다.
20304050 세대는 윤에 대한 비토가 엄청 심해서 한이 윤과 완전히 차별화되면 중도층도 다르게 볼것이다.
윤과 절대 한몸 운명공동체하는 인간들 말 들어선 안된다
한동훈은 한동훈만의 정치로 당도 당악하고 민심을 가져가자.
왜냐. 지금 윤 하는 꼴을 봤을 때 크게 바뀔 것 같지 않기 때문이다.
윤과 완전히 결별하고 한동훈만의 정치를 해야한다.
당대표로 나와서 비록 험난하더라도 대통령에게 쓴소리할때 하고 친윤과도 맞서 싸워야한다.
20304050 세대는 윤에 대한 비토가 엄청 심해서 한이 윤과 완전히 차별화되면 중도층도 다르게 볼것이다.
윤과 절대 한몸 운명공동체하는 인간들 말 들어선 안된다
한동훈은 한동훈만의 정치로 당도 당악하고 민심을 가져가자.
화해는 무슨 가해자들이 양심도 없다
맞음 누구좋으라고ㅋ
윤석열은 절대 변하지 않음 무슨 화해야 그밑에서 또 일할 일없다
갈라지고 말고 할것도 없음 이제 자연인이고 정치 어떻게 할지는 개인의 자유겠지 내각에 있는것도 아니고 공직자로 만난 사이에 왜 인간들이 저러는지
ㄹㅇ이제부터는 윤석열과 선긋고 국민만 바라보는 한동훈만의 정치를 해야함
화해 means 거니방탄임
화해가 아니라 만나더라도 동등한 느낌으로 만나야함 또 전같이 화해 어쩌고 하면 또 나중에 배신했니마니 하며 선동질 들어감 무한 반복
대가리조아리는순간 개같이 아바타행
용산돼지는 선의를 이용하는 새끼임 만나는건 거시적 의미에서 찬성하지만 전같은 프레임은 안되지
쟤네 애걸복걸해도 이미 끝났다고 한동훈이 밥 안먹는다고 했으면 좀 알아들어 상종도 하기 싫다는 얘기임
부속실 설치 비선정리 하나도 안하는거봐라 의대증원은 대책도 없으면서 물러나지도 않고 절대 안변한다
어 그래! 반말 형식인사 밖에 생각 안나 진짜 ㅋㅋ - dc App
가해자의 반성없이 절대반대
윤석열 아바타 프레임 씌우려는 속셈 절대 화해하면 안됨 한동훈은 한동훈만의 길을 간다
그러려면 한동훈에게 좀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함 사람들이 한동훈 없는 국정을 경험해 봐야 그 당위성을 더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을 듯
ㅇㅇ동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