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ㅅㄲ'는 지 뽑아줄 우군들만 갈라치기 함

1. 이대남: 애초에 의석 수 부족해서 당장은 여가부 폐지 힘들다는 거 알지. 근데 여가부 예산 증액은 왜 한 거며 잼버리 주최 왜 여가부한테 맡김? 장관 임명 안 하고 유명무실화 시켜야되는 거 아님???

2. 이공계 교수: 원래 인문계 교수는 좌파가 많고 이공계 교수는 우파가 많은데 그 이공계 표 싸악 날림.  알앤디 예산 깎는 것도 실속없이 낭비되는 예산 깎는 것도 아니고 왜 싸그리 다 깎음? 그래놓고 뻔뻔하게 카이스트를 가???

3. 해병대 전우회: 말할 필요도 없는 보수 짠물들인데 채상병사건으로 얘네 표도 다 날림. 군대에서 무슨 사고 터지면 윗대가리가 옷 벗는 게 당연한 건데 그 원칙을 부숴버린게 윤석열. 잊힐 수 있었던 사건인데 이종섭 출금해제 출국으로 불 붙여버림

4. 의사: 첨에 2천명 지르다가 합의보고 통 크게 500명 선에서 합의 봤으면 의사들 반발도 덜할 거고 의사들이 그것마저 거부한다면 의새들만 욕 먹고 지지율 존나 오를 수 있는 건데 2천명 고수 똥꼬집으로 불통 이미지만 심어주고 의사표만 날리고 '둘다 잘못' 여론 확산되고 똥볼이 되어버림

5. 영남: 영남에서 절대적 지지받는 한동훈 '날리면'할라고 함

걍 이리 갈라치고 저리 갈라치다 지 혼자만 남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