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국민담화를
풀시청하고 느낀점은 하나다.
좆됐다
십상시에게 보쌈되었던 대통령이 알을깨고 나오길 기대했던
내뺨을 존나 쎄게 쳤다.
윤석열은 이 모든 국민적 공분을 다 알고있었다.
그럼에도 모든 사태를 설명할때 자찬과 호통을 섞는다.
엄중함을 전혀 알지못하는 모양새다.
'윤석열식'으로 사태를 해석하고있다는 반증이다.
바꾸지 않겠다는말이다.
김건희 이름 석자에 불법행위는 없었으니
눙치고 넘어가겠다는 말을한다.
한동훈 이름 석자에 언론 뺨을 한대치더니
당정은 머리를 맞대야한다고한다
당권은 여전히 자기거란 해석이다.
윤석열 이름 석자에 여전히 전광판은 보지않으며
무소의 뿔처럼 돌맞으며 나아가겠다고한다.
소름돋는다
윤석열은 모든것을 윤석열식으로 해석하고있다.
보궐선거 공천개입설에 본인의 바쁨을 욱여넣는다.
기저에는 새벽2시까지 일하던 자찬이 깔려있다.
국민은 안다. 그로부터 이틀뒤 김영선은
창원 의창에서 단수받아 당선되었다는것을.
모든게 이런식이다. 명태균은 또 어떤가
명태균과의 의혹은 가볍지않다.
무려 대통령과의 녹취록이다.
녹취록은 내용의 중경함을 떠나서
마치 핵탄사유 인양 호도하는 민주당을 따라
민심이 터져나오게 만드는 기폭장치다.
허나 명태균 사태 또한 법적인 문제점은 없으니 뭉게자는 투다.
시정연설 불참을 물으니 기분상해죄로 답한다.
영부인 활동자제를 물으니
밤새 본인에게 온 문자를 대신 답해줬단다.
자충수다. 말이길어지자 실수가 나온다.
하나부터 열까지 국민 눈높이에 닿아있지않다.
나 억울해. 나 열심히했어. 우리 위법하지않았어.
우이독경 마이동풍이다.
안했어야하는 기자회견이다.
어쩌면 탈당으로 끝났을 사태를
담화를 통해 한체급 키워냈는지도 모른다.
침몰하는 배에서
제일 먼저 버려지는것은 가장 무거운 짐이다.
어떤식으로든 버려야할때가 온것같다.
그것이 탈당이던 특검이던
그렇지않고서야 이정국을 헤쳐나갈 길이 보이지않는다
이제 모든 눈은 한동훈의 입으로 향한다.
한동훈에게 지우는 짐이 휘청일정도로 커졌다.
그러나 무저갱처럼 보이는 이 정국도
한동훈은 또 마법처럼 풀어내리라 본다.
나는 더욱 열렬히
국민의힘과 한동훈을 지지해야겠다.
한마디: 역시나 시발 윤두창
마법의 짤 분노가 가라앉음 ㅋ 사람은 바뀌지않는다 고쳐쓰는거 아니다 성괴의 천박함은 죽을때까지 그럴꺼고 돼지의 무식함은 영원할거다 두부부가 교양이라곤 인품이라곤 먹고 죽을래도 없다
나라을 바로 세울수 있는 진정 국민을 위한 정치는 한동훈대표 뿐이다 우리들의 희망 한동훈대표님
와 글 잘 쓴다 모두 공감 - dc App
회담도 회담이지만 음주운전 강기훈 복직되었다는데서 마침표 찍었다. 틀튜브 쓰레기들 그건 쉴드 어찌 치는지???
막줄과 막짤에서 천년분노 소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