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가기도 힘든 상황에

발목에 쇠뭉치 달고 갈수는 없다

이제는 때가 온듯하다

더 이상 당정일.체니 하는 개소리는 하지말자

변하지도 않고, 같이 못간다

윤석열은 고립, 무력화 시키는 방향으로 당이 진로를 정하고

윤석열을 배제한 상태에서 향후 정국운영 방향을 설계해야 한다

당원들과 국민들이 힘을 합쳐 해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