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이번 선거에서 뭘 할수 있었는데 되물어보자

김건희 명품백 사과 기어이 안하면서 외국회사 조그만한 가방이라고 쉴드친덕에 비대위 출범하면 언론이랑 허니문 기간이 2~3주는 되는데, 그것도 없이 온갖 기자들마다 "이거 어떻게 생각하냐?"고 기자들한테 아바타라고 술안마시고 세련된 윤석열이라고 희덕거리면서 조리돌림 당하고,

윤통이 꽂고 싶은 사람 꽂아줘야지, 박통이 꽂고 싶은 사람 꽂아야지. 여기저기서 터질거 밑에서 다 막아낸것도 한동훈이다. 아니라고? 김성태 처음에 가만히 있었음? 어?

그것도 되도 않는 이철규는 자기가 찍은 사람은 비례에 빠졌다고 기자회견까지 하면서 언플하던거 벌써 잊었냐?

그 꼴을 당해도 이때까지는 민주당 공천 파동 터지고 박용진 갈리면서 국힘이 2년만에 여조에서 민주당 상대로 골든 크로스 터지고, 좌파 기자들 "1당은 국힘인데 과반은 못 한다" 애둘러 비판 하던 시절이였다.

여기서 윤통 뭐했는데??

이종섭 호주 대사 보내고 MBC에서 그거 터트리니 이제 국정 심판론 제대로 터진거지.

근데 더 웃긴게 뭔지 아냐?

원래 여당이 총선에서 절대 안지는 이유가 뭔지 아냐?
여당이 내는 정책을 정부가 서포터 해주니 투표를 하면 이득이 된다는 밑바탕을 깔고 가거든? 그래서 역대정부에서 이번 빼고 여당은 다 이겼어!

한동훈이 정책을 안 낸게 아니야. (금투세 폐지, 부가세 일정기간 삭감 등등)

근데 같은 기간에 윤통은 민생 토론 한다고 여기저기 공약으로 뿌린게 900조란다.

여당이 내는 공약이 야당이 내는 공약이나 심판론에 묻히는게 아니라 대통령이 내는 공약에 묻히는 괴랄한 상황까지 온거야.

박통 비대위 시절에 MB가 저랬음 그때 151석으로 이겼을까?

결국에 그 자존심 쎄 보이던 한동훈이 200석 내줄수 있으니 도와달라고 읍소 했다.

지역구마다 징징 대는 후보들 챙긴다고 하루에 12번씩 옮겨다니면서 지지유세한거 한동훈 한명이다.

틀튜버들 뭐했는데 한동훈 욕하냐?
홍준표는 뭐했는데 한동훈 욕하냐?
대통령실은 뭐했는데 한동훈 욕하냐고?

총선 유세중에 이슈 터트려서 트롤 일으킨 건 누군데?
수습도 안하고 일주일동안 국힘 조리돌림 당할때까지 다 당하니, 자기 고집 꺽었다고 자랑스럽게 언론에 흘린 쪽은 누군데?

누구는 총선을 보고 전쟁이라고 한다.

근데 손발 다 끊어놓고 전쟁 뛰어들어가서 앞에서는 쏘고 뒤에서는 찌르는거 버텨서 겨우 108석이라도 건졌다.
살다살다 이런 총선 본 적이 있냐?

나는 태어나서 첨본다.

한동훈이 뭘 잘못했냐? 진짜?



구구절절 다 맞는말 대공감이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