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헤드라인만 따옴.












' 대통령 담화 이후 세규합에 나선 한동훈
  친한계 만찬에 3선이상 중진들 대거 합류 '

' 추경호 역활론 부상 , 추 " 여당내 중진들 목소리 듣고 있어 " '

' 추경호 '자진사퇴결심, "당과 정은 똘똘 뭉쳐야.. " 당부 '

' 속보 이재명 선거법위반 1심 1년 6월 선고, 법원 " 죄질 나쁘다 "

' 박찬대 원내대표 " 용산과 사법부의 유착관계 드러나고있어
명백한 삼권분립에 위배, 탄.핵시계 앞당겨 "

'속보 이재명 위증교사 혐의 1심 2년 선고, 법원 " 죄질 나쁘다 "

' 정청래 법사위원장 " 판사탄.핵,  헌법재판소 심리없이
  국회 재적 과반의 동의에 탄.핵가능케 하는 법 발의 할 것"
  장동혁 수석최고 " 하다하다 사법부도 패싱하나 " '

' 갤럽 차기 대권 주자 적합조사
이재명 지지율  ' 광주 역대 최저 41% '
한동훈 지지율 ' 대구 역대 최고 79.3%, 박근혜 80.14% 까지 1%'

' 흔들리는 이재명, 김경수 김부겸 김두관
  3김에게 눈돌리는 호남 민심 '

' 거리로! 장외로! 개딸들 뿔났다. 대법원앞 장외농성 한달째 '

' 두문분출 김여사, 양평 용문사에서 칩거 3개월째 '

' 대통령실 '한동훈대표에게 세번째 만찬초청,
  이번에도 최고수준 의전, 차담까지 4시간 코스 준비 '

' 대통령실 "비서관 및 선임 행정관 일괄사퇴" 조직개편 가속화 '

' 친한계 만찬 모임 현역의원 67명 몸집불린 친한계,
  친윤계 주호영도 참석..  눈길 '

' 친한계 완전한 중앙정치 입성, 좌장격에 김종혁, 장동혁, 한지아 '

' 자취감춘 윤심,  강민구 "나는 원래 비윤 " '

' 김여사 특검법 여야협의체 구성 3개월차,
  독소조항 두고 팽팽한 대립으로 난항, 사실상 해체라는 전망도.. '

' 할수있는건 다한 한동훈, 독소조항 양보못한 민주당
  야당 일각, 민주당이 특검 거부하는 모양새, 국민보기 좋지않아 '

' 대권 당권 분리조항에 들고일어난
  여권 지지자들 "구태다, 폐기해야" 친한계의원들 한목소리 '

' 대승적 차원에서 대권 당권 분리조항 폐기수순,
  연임 준비하는 한동훈호, 여당 일각에서 민주당이냐 비판도 '
  
' 한동훈 13개 의협단체장과 만찬
  " 2026년 혼란없게하겠다 "
  의협회장 " 한대표는 명석한 사람 " '

' 사실상 연임하는 한동훈 , 홍준표 오세훈등
  침묵하는 시도지사 협의회, 지선 눈치싸움? '

' 이재명 2심 코앞, 지지율 역전당한 이재명
  동력잃은 특검법, 3대 난제 어떻게 타개해야.. '

' 한동훈 당대표 ' 전북 익산에 국민의힘 정치사관학교 설립한다 '
  전북 최북단에서 충청과 호남 민심잡으려는 투트랙 전략 구사 '

' 공.과가 없는 호남 mz세대, 대거 국힘 정치사관학교 입교
  초대 총장 김종혁,  사무총장 정광재 '

' 민주, 사관학교 지을 돈없다? 내부에서 선거법위반 400억
   준비금 착수한다는 목소리 , 민주당 국회의원 세비반납 의견에
   추미애 " 내가 왜? " '

' 대통령실 핵심관계자  "한대표와 대통령은
  피를 나눈 형제와같은 사이, 당대표의 부탁은 당연히 수용할것,
  한대표가 의견개진하면 대통령께서 장.차관도 바꿀 의향 있어" '

' 갤럽 여론조사 대통령지지율 36% 회복세, 한숨돌리는 한동훈 '
  
' 한대표 지선 공관위 구성
   가장 경계할 대상에 '친韓' 이라는 한동훈
   계파색 빠진 정당한 공천 당부, 위원장에 한지아 '

' 이재명 2심 각각 원심유지, 졸도 하는 개딸들
  속도 내는 한동훈 '

' "이재명? 들어갈때 됐지 뭐" 녹취파장 김어준,
    이재명지지자에게 피습당해 고환 적출,
    與, "재명적 거세" '

' 민주당, 지선공천 파열음, 말안듣는 지도부?
  스크럼짜는 컷오프 된 30인 , 이재명의 고뇌 '

' 홍준표, 컷오프 '
  
' 지방선거 전국 여론조사 한동훈 지지율과 커플링,
  전북 일부지역에서 국힘 20프로대 지지받아, 민주당 아비규환 '

' 이재명 당대표에 거센 비판, 사임요구도..
  힘받는 임종석, 세 모으는 박용진, 패권도전하는 3김
  그야말로 야권 춘추전국시대 '

' 호남.제주일부.인천일부.제외 수성 및 탈환 성공
  대승 일궈낸 한동훈, 더욱 공고해지는 한동훈리더쉽 '












이대로 될거다.
한동훈 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