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장관 청문회 당시에
얘가 설대병원 의학 박물관으로 초음파 기기 빼돌려서
말도 안되는 특혜 진료를 받은걸 추궁당함
이게 유방암 관련 검사였고
여기에서 아마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았을 것임
이게 얼마나 말도 안되는 특혜냐?
이거 나경원이 했어봐
구속 수사 하라고 벌떼같이 일어섰을거다
근데 이년이 얼마나 뻔뻔한 년이냐면
그 암이 유방암이었다고
이것은 섹슈얼 허래스먼트입니다
이것은 섹슈얼 허래스먼트입니다
라고 악을 쓰더라
그년의 그 꼬라지를 보면서
너무 어이가 없었음
유방암 특혜 진료를 문제 삼는데
그걸 성희롱이라고 왜곡하는것도 어이가 없는데
그냥 성희롱이라고 하면 되지
섹슈얼 허래스먼트 입니다
라고 하는 꼬라지가 진짜 가관이었다
제일 먼저 떠오르는건 생태탕인데
생떼탕은 박영선 발이 아니라 김어준 발이었고, 나는 박영선이 직접 저지른 거에 관해서 이게 졸라 인상 깊었음
ㅅㅂ 이런거도 있었냐ㅋㅋㅋㅋ
생태탕 도쿄박 이 두개가 제일 먼저 떠오름
얘 배구특기자로 상명여대 간 ㄴ임
난 평창 올림픽 윤성빈 금메달 땄을 때 경기장 안에 들어간거
ㅋㅋㅋㅋ에효 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