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후 한대표 탓이라고 할때
윤씨에 대한 역사적 평가는 끝났음
특히 바깥 민심 여기서 중도라고 여기는 민심은
이미 아무런 기대도 없다 이게 진짜 무서운거임
그 부부는 그저 당만 장악하면 다 되는줄 알더라고
빈건물에 간판만 가져보라지
당심도 민심도 이미 다 떠났는데
이제와서 그럴리도 없겠지만
이혼을 하든 간신들을 자르든
아니면 윤씨 스스로 사상을 분명히 하든
이미 엎질러진 물이라...
난 아직 당원도 골수 보수도 아닌데
한동훈이라는 사람 하나만 보고 여기 오거든?
여기는 대다수가 당원이고 보수진영이니까 이 정도지
바깥 민심은 탄■을 넘어서 죽든지 말든지에 이름
다만 탄■이 ㅁㅈ당 좋은일만 시킨다는걸 알아서 그런지
예전 처럼 촛불이 타오르진 않고 있는거임
부부가 쌍으로 보수진영 파괴할때
몸을 바쳐 개헌선을 지켜야 한다고 호소하는걸 다 봤는데
만약 그가 비방하는 것들 말대로
자기 정치에 골몰하는 사람이었으면
그렇게 몸을 갈아넣으면서 호소할 필요가 없었다
높은 민심은 괜히 나온줄 아나?
당이나 진영에 관련한 계산없이 사람만 보니까
오히려 한동훈이 진짜 일하는 사람이구나
나라를 어떻게든 좋게 만들려고 하는 사람이구나
정치 풍토를 바꾸려고 하는구나
말을 하되 함부로 하지 않고
말을 실천하려는 사람이구나
그에 반해 그 부부는 한국에서 있을곳이 없겠구나
지난 총선 이후로 그 평가가 이미 끝났어
추락하는것엔 날개가 없는게 아니라
스스로가 추락한다는 생각이 없으니까 추락하는거임
어? 바닥이 왜 나와? 하는 순간 죽는거지
해괴한 회견해놓고 지지율이 떨어져셔 당황했다고?
최근 나온 사극 영화에 묘사된 임금처럼
술마시다가 내 국민이 왜? 그랬으려나
윤씨에 대한 역사적 평가는 끝났음
특히 바깥 민심 여기서 중도라고 여기는 민심은
이미 아무런 기대도 없다 이게 진짜 무서운거임
그 부부는 그저 당만 장악하면 다 되는줄 알더라고
빈건물에 간판만 가져보라지
당심도 민심도 이미 다 떠났는데
이제와서 그럴리도 없겠지만
이혼을 하든 간신들을 자르든
아니면 윤씨 스스로 사상을 분명히 하든
이미 엎질러진 물이라...
난 아직 당원도 골수 보수도 아닌데
한동훈이라는 사람 하나만 보고 여기 오거든?
여기는 대다수가 당원이고 보수진영이니까 이 정도지
바깥 민심은 탄■을 넘어서 죽든지 말든지에 이름
다만 탄■이 ㅁㅈ당 좋은일만 시킨다는걸 알아서 그런지
예전 처럼 촛불이 타오르진 않고 있는거임
부부가 쌍으로 보수진영 파괴할때
몸을 바쳐 개헌선을 지켜야 한다고 호소하는걸 다 봤는데
만약 그가 비방하는 것들 말대로
자기 정치에 골몰하는 사람이었으면
그렇게 몸을 갈아넣으면서 호소할 필요가 없었다
높은 민심은 괜히 나온줄 아나?
당이나 진영에 관련한 계산없이 사람만 보니까
오히려 한동훈이 진짜 일하는 사람이구나
나라를 어떻게든 좋게 만들려고 하는 사람이구나
정치 풍토를 바꾸려고 하는구나
말을 하되 함부로 하지 않고
말을 실천하려는 사람이구나
그에 반해 그 부부는 한국에서 있을곳이 없겠구나
지난 총선 이후로 그 평가가 이미 끝났어
추락하는것엔 날개가 없는게 아니라
스스로가 추락한다는 생각이 없으니까 추락하는거임
어? 바닥이 왜 나와? 하는 순간 죽는거지
해괴한 회견해놓고 지지율이 떨어져셔 당황했다고?
최근 나온 사극 영화에 묘사된 임금처럼
술마시다가 내 국민이 왜? 그랬으려나
당원 가입해서 같이 응원하자
살면서 당원 가입같은거 해본적이 없어서 여기 있는 사람들에 비해 난 보수가 아닌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생각은 해볼게 고민중이야
ㄴㄴ입당 하고 책당도 되어야 한대표 지킬 수 있음 정치 입문 1년도 안된 새내기라 세력이 약해 당원들이 든든하게 받쳐주는 것 말고는 한대표가 기댈 데가 없다 당비 매달 최소 1000 원 내는 것 말고는 다른 의무는 없어 귀찮을 일이 없다는 거임 대선 경선을 압도적으로 이기기 위해서도 한대표 지지한다면 당원 가입 꼭 해주라
저도 한대표님 보고 생전 처음 당원가입했고, 힘이 되어주고 싶어 책당유지하고 있어요. 온전히 한대표님 지켜드리기위해
전 보수가 아닌거 같은데 당원이 되도 괜찮은지 고민중입니다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수도권 거주함?
남쪽 지방에 거주함
나는 서울 사는데 경남에 사는 중도들이 그정도면 수도권은 상상을 초월하겠네
그렇지 욕하는건 관심이라도 있다는거지 바깥 민심은 아예 욕도 없어 싸늘해
참고로 여기서 욕하는 정도가 작년 겨울쯤 중도들의 모습이었을거임 지금은 신뢰가 아예 박살났지
난 지금까지 보수만 투표한 보수 지지자임에도 보수당원 가입은 생각도 관심도 없었음 근데 한동훈을 보고 난생 처음으로 당원가입하고 후원금도 냄
너님 말에 동감함 그래도 한동훈의 가는길이 합리적이라 인정한다면 너님 보수아님? 보수 맞아! 여기서 함께 민심과 공공선을 우선하는 한동훈 응원하면 좋겠다
한동훈 응원해줘서 고마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