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2017년 여름에 가게 열고 잘 살다가

재앙이때 소득주도성장+코로나집합금지 처맞고 폐업하고

현직 야간 배송일 하는 30대남임.


서민of서민인 내가 정치권에 바라는건 크게 2가지.

경제는 보수. 전국민이 부유해져서 내 일감도 늘고 국민들도 행복해지고,

법 좆까라는 좌파 병신들, 간첩들 잡아 조지면서 정의집행 보는것.




윤통......

나 2020년말에 가게 폐업하고 조선소라도 다닐라고 거제 잠시 내려갔을때

사전투표는 못하겠고, 선거당일 근무 나가서

중간 점심시간에 잠시 나와서 간절한 마음에 윤통에 투표함.

당시 윤석열 후보를 보면 항상 후광이 비추는듯 했음. 그냥 빛이였어.

다른이유는 재앙이,찢,좆국 이딴 병신들 두번 다시 보기 싫어서.




그런 내가 왜 윤통을 지금 까냐하면..


위에 언급한 병신3마리 지금 머함?

똥싼게 많아서인지 잊혀지고 싶다더니 살만한가 sns씨부리고 밭갈고 책팔아먹고있고

한놈은 실패한 위증교사다 이지랄하면서 삼권분립 쌩까고 사법에 맞짱뜨고

실형 뜬 병신새키는 당대표하면서 좌파버전 자통당 활동 잘하고있네..?


그래그래 대통령이 어떻게 대놓고 사법부에 "저거 조져" 이럴수 있겠냐 싶은데,

요즘 나오는 양정철,박영선 보도 보면 또 아닌거같고.


내가 뽑은건 윤석열인데 왜 그 부인이 실권을 잡고 있는거처럼 비춰지는지,

사실이 아니라면 당당하게 말하던가,

왜 이를 한참 방치해서 스노우볼 굴리고,

권력에 좀 먹는 바퀴벌레들 처내지 못하는지.


또 결과가 분명한 몇가지만 써보면


쭉 이어진 김건희여사 문제 = 빠른 대처했으면 이럴까?

김기현 당대표 = 대놓고 개입

총선 조짐 = 의료대란, 이종섭,황상무, 안해도 될 대파언급

음주 비서관 복직 = 우파가 문다혜,문재인 깔 자격상실


대처만 잘하면 안 커질 자질 구리한 뉴스들 방치로

스노우볼 엄청 굴려져서 이젠 수습도 손 놓은거 같은 태도.




가장 열받는건 한동훈에 대한 태도임.


나는 총선까지만 해도 한대표랑 윤통이랑 극한의 약속대련 하는 줄 ㅋㅋ

이정도는 해야 한대표 빵 터트려서 정권이어가지~ 크 미쳐따리..! 했는데

윤통은 갈등에 진심이였네????;;;;


한동훈"장관" 시절 한동훈을 까던건 좌파 뿐이였음.

우파 전부 한동훈"장관"에게 열광했다.



이후에

총선때 많은 용산발 악재에도 유세다니다 쓰러진 한동훈 잊음?

당대표 선거때 한동훈이 1 : 3으로 토론 뜨던거 다들 잊음?

원희룡,윤상현 대놓고 용산편이고 나경원은 그냥 생각이 없고,

그 상황에서도 최대한 당 챙기면서 누구도 비난 하지 않으며 사실로만 승부하던

한동훈을 잊음?

지금 한동훈이 그때의 한동훈이랑 다르다고 생각하는 사람?

더 나아가 한동훈"장관" 시절이랑 지금이랑 달라졌다고 생각하는 사람?


달라진걸 느낀사람이라면

한동훈이 "권력"을 가지는게 싫은 누군가와

그들에게 선동당한 경계선지능장애 뿐.


한동훈"장관" 과 한동훈"대표" 는 항상 같은 포지션임.

예를 들면... 우리엄마 포지션ㅇㅇ

우리엄마? 대놓고 맞는말, 옳은말만 해서 솔찍히 듣고 있으면 몸 베베꼬이는데

지나고 보면 다 맞음.

막말로 그 맞는말 듣는 순간에도 마음 유하게 먹고 생각해보면 다 맞는말임.



윤빠와 한빠의 차이가 여러가지 있겠지만

한가지만 예를 들어보면 --중도--를 바라보는 관점임.


지금까지 한동훈"대표"가 했던 말 중에 하나라도 우파+중도 민심에 틀린게 있었음?

정신나간 김민전이나 추경호가 계속 "우덜우덜" 하는데

우덜보수 지켜주던 할매할배 다 돌아가시고

몇 없는 어린이들은 전교조식 좌파 교육 받고 크는데

"우덜우덜"?????????

매일 진짜 존나 니들 인중에 싸커킥 꼽는 상상하면서 잠든다 시발련들아....



한동훈은 우파에 미래를 제시하는데

이 제시하는 미래에 웰빙 기득권 구태들의 자리는 없음 ㅇㅇ

그래서 한동훈을 욕함

한동훈의 원리원칙에 공천 짤린 분들도

한동훈 욕함 ㅇㅇ

공천은 내가 잘모르니 머 그럴 수 있다 생각하는데

공천 짤려 반한하는 사람들도 존나 멍청한게

당장 ㅈ같은것 표출하는것만 알지, 몇 년 후 미래를 못봄.

원희룡 개소리하다 민심 처맞고 반년동안 머하는지 혹시 아는사람~

이게 니들 미래다 병신들아

막말로 당장 한동훈 까서 돈버는거 아니면 당장 굶어 뒤지는것도 아닐건데..



공천? 용산하잔대로, 기득권들 하잔대로 몇마리 해줬겠지...

안그러면 못 버텼을거 같아.

암튼... 나는 공천 관련해서 정확히 잘 모르지만

반년 지난 지금 봐봐라.


별 개소리 문자 씹어서 여사리스크 회피,

또 김영선,명태균이 붙어 먹을 틈이있었냐?



한동훈이 도대체 뭘 그렇게 잘못함?


왜 한동훈이랑 한동훈지지자는 맨날 처맞는 포지션임???



좌파에 처맞는건 그래그래 니들은 우리가 숨만숴도 깔놈들이니까 ㅇㅇ

까봐야 한동훈에게 팩폭맞고 개거품 물거 아니까 ㅇㅇ


근데....

우덜인 줄 알았던

용산에게도 처맞고

자통당에게도 처맞고

무한윤빠 지지자 들에게도 처맞고

심지어 우리 패는 뒷배가 용산같은 기사들 존나 나옴ㅇㅇ


왜 우리가 처맞아야함?

한동훈이랑 우리는 옳은말 하고 중도해석에 대한 미래적 길을 제시했을 뿐인데.


한동훈이 좌파라고?

니들 논리라면

문재인이 임명했고 친문인사들과 친하며 노ㅁ현을 존경하는 윤통,

종북간첩과 친하던 김여사가 좌파아님?

심지어 이것들은 다 증거자료가 명확히 남아있는데???


머리까졌네? 뽕브라네?

사람이 너무 바르고 헌법책 그 자체라 깔게 그거 뿐임?

근데 그거 사실 확인은 함..?

막말로

대가리 까진걸로 치면 니들 전두환전대통령도 깜? 추경호깜?

젖 나오고 배 나온 윤석렬대통령도 깜?


이런 병신같은 소리에 처맞아도 한동훈"대표"는 할일을 하시고 지지자들은 묵묵히 지지함.

우린 참는거말곤 모름.

왜냐고?

한동훈"대표"가 더 큰 갈등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한대표는 더 물어 뜯기고 처맞아도 묵묵히 견디고 있는데...

우리가 비대견 씹새들 처럼 격떨어지게 개소리 하겠음?

절대 안하지




이런 상황에서 어제 대국민담화를 했음.


진심어린 사과?의 태도라 생각한 사람들은 얼마 없을듯.

즉답피하고 말돌리고 사회자에게 반말싸고....

분명 국민들 보라고 하는거고 국민 대리인으로 나가있는 기자들인데 말이지...


담화하고 눈치보니 쌔하니까

다음날 이런저런 조치하는거?


용산이 후조치 하는거 도대체 몇번째냐.

어짜피 할거 담화서 시원하게 말하면 될걸 왜 눈치보고 하냐고......

석열이형... 진짜 컨셉 사춘기로 잡은거야?


막말로 나같은 사람들이 개거품물고

"석열이형 이건 시발 아니지" 하고

개지랄 안 했으면 어제 오늘 후 조취들 나왔겠냐고??????


아 진짜 존나 빡 치네....



지지율19퍼에, 여론전에 밀리고 담화에 내놓을께 변명뿐이라면

이왕 허리 굽히고 사과할때

이것저것 저울질 하지말고

좀 시원시원하게 하는게 그렇게 힘든 일이였을까?


나는 분명 대통령을 뽑은거같은데

요즘 보면 짝다리 집고 삐대는 사춘기남고생 뽑은거 아닌가 생각들기도함.

아니면 진짜로 무슨 협박 당하는 중임?

몸캠피씽이라도 당함???


우리에게 자비를 강요하기전에 대통령이 먼저 우리에게 이해를 구하면 안될까?

우리는 한대표 믿고가는 사람들이라 윤통 잘못되는거 원치 않음. 절대로.

심지어 우린 총선부터 지금까지 몇번이고 참고 믿고 기다림.


진짜 존나 곤란한 상황이면 순방 전용기 타기전에 박수 세번치고 인사해.

시발 진짜 난 우리 잘 풀어보자고 이렇게까지 망상까지한다...







이렇게 길게길게 시발시발 적었어도

그래.. 용산 답답이들 늦게라도 뭐라도 한거는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문재인은 가족까지 동원해서 단체로 바지에 똥싸는 중이고

이재명은 바지에 똥싸고 뛰어다니고 있는데

이걸 못 놀리고 우덜끼리 싸우고 있는게 이게 시팔 real 현실임?


피아식별 좀 잘하게 젤 어른이 윤통이 민심따라 교통정리 좀 하자...

저 미친 좌파들 좀 신랄하게 패보자고 좀!!

또 좌파 패는데는 한동훈 만한 분이 없었지 그치그치???



그리구 윤통은....

외교 잘하자나 외교..

외교 열심히 하고 길게 경제도 좀 풀고,

국내 정치는 잘하는 사람에게 맡기자.


서로 잘하는걸 하자고

용산 등신들아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