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나 예우 안해줘서


국회 안가   나 삐졌어  


국회에서 국정연설은 국민들에 대한 의무 인데


자기 무시 당해서 기분나뻐서 안가


대통령이 이렇게 국민들을 무시하고


지지율 오르기을 바란건가


변명으로 일관된 변명 기자회견


핵심보다 안해도 될말을 주절주절 해서


질리게 만들고


윤석열 찍을려고 경선전에 당원가입하고


경선에서 찍어주고 대선에서 찍어주고


출구조사에서 부터 가슴 졸이고


0.7%로 승리했을때 환호을 했는데


갈수록 실망만 쌓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