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근처 싸구려 여관에서 최후를 맞이하는 도박자들의 많은 공통점은

태생부터 도박을 좋아했던게 아니고

정선부근을 지나다가 우연히 들러서 재미로 한번 당겨본 슬롯머신에 소규모 잭팟이 한번 터진 후

그런 행운이 반복될거라 믿고 배팅을 반복하다가 인생을 탕진하고 비극적 종말을 맞게된 경우임

찢과 민주당도

박근혜전대통령 집회때 맛본 그 촛불집회의 달콤함을 잊지 못해

또 다시 집회에 그런 인파를 불러모을수 있을거라 믿으면서 집회를 반복해보지만

이젠 그런 장회집회로 사람을 불러 모을 수 있는 시대는 끝났음


다음 집회엔 구름인파가 모일꺼야

다음 집회엔 구름인파가 모일꺼야


안타까운 희망고문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