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빈소다녀와서 혼술중에
선배 생각하면서 당게 가봤더니
뭔 벌레들이 이리 많냐
슬프다가 열받다가 혼자 감정의
롤코를 타는중
자통당 목사견들은 틀튜브랑 당게를
먹으면 여론을 유리하게 가져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걸까?
저들의 편협하고 저급한 시각이
너무 싫고 이런 이야기들을 육성으로
나눌 수 있는 선배가 사라져 슬픈
밤이다

+)그나마 같은 뜻을 공유할 수 있는 훈붕이들이 있어
따뜻한 위안을 받는 밤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