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중요한 일이 있을 때마다 이재명 유리하게 판을 깔아 주지?

총선: 런종섭 황상무 횟칼 디올백 의대 2천 대파

당대표 선거: 읽씹 문자

금정수 보궐 선거: 선거 이틀전에 명태균 카톡으로 김명신 오빠 명칭 논란

찢재명 재판 판결: 당게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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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선에 101석이면 충분하다며 두개의 태양은 있을 수 없다 고의적 패배를 하며 한동훈에게 책임 전가

- 당대표 선거때 읽씹 문자를 까며 김명신이 사과를 하려한 의사를 씹었다며 해당 행위라며 후보 사퇴 하라고 종용

- 금정구 보궐 선거가 윤석열의 실정과 김명신 이슈로 질 수도 있다는 위기감이 드는 상황에서 선거 이틀 전날 김명신과 명태균의 문자 공개로 오빠 논란이 불거짐. 이때 보궐지거나 근소하면 한동훈 사퇴해야 한다는 판 깔고 있었음

- 이번 이재명 재판 앞두고 당게 논란 이슈 키우고 있음 이번 연말 내년초에 다시 김옥균 프젝 가동한다는 일요시사 기사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