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매는 나에게
다시 이 조용한 광장으로
나는 돌아왔다
쓸쓸한 너의 발코니 위에
빛바랜 조기가 나부낀다
나오라
그러나 진실은
어디에 숨어버린것인가
조용한 발코니
내가 부르는 눈에 보이지 않는것은
어디로 가버렸는가
너의 눈짓은
이제 나에게까지 와닿지못한다.
환희도 가버린 절단난 세월이여.
바닷가를 그리워하는 소나무에
석양이 비친다
바닷가는 더욱 아득하고
남쪽으로 먼 아득한 내나라여
슬픔이여, 치솟는 눈물이여
검은천에 몸을감춘 여인들은
집집마다 문간에서
죽은소리로 속삭이고 있다
※노벨문학상받은 콰지모토란분이 쓴시임
2차세계대전후의 전쟁참상과 진실을 추구하는 시라고
우리도 전쟁치뤘잖아 총선이랑 이후에도 윤꿀이랑
환희도 가버린 절단난 세월이란 이구절 내맘과 일치
민폐짓이면 삭제할께요
다시 이 조용한 광장으로
나는 돌아왔다
쓸쓸한 너의 발코니 위에
빛바랜 조기가 나부낀다
나오라
그러나 진실은
어디에 숨어버린것인가
조용한 발코니
내가 부르는 눈에 보이지 않는것은
어디로 가버렸는가
너의 눈짓은
이제 나에게까지 와닿지못한다.
환희도 가버린 절단난 세월이여.
바닷가를 그리워하는 소나무에
석양이 비친다
바닷가는 더욱 아득하고
남쪽으로 먼 아득한 내나라여
슬픔이여, 치솟는 눈물이여
검은천에 몸을감춘 여인들은
집집마다 문간에서
죽은소리로 속삭이고 있다
※노벨문학상받은 콰지모토란분이 쓴시임
2차세계대전후의 전쟁참상과 진실을 추구하는 시라고
우리도 전쟁치뤘잖아 총선이랑 이후에도 윤꿀이랑
환희도 가버린 절단난 세월이란 이구절 내맘과 일치
민폐짓이면 삭제할께요
굳이 삭제는 안할건데 박제탭으로 옮겼음
네 감사합니다 전 오타난줄;
문학 훈붕
ㄱㅅㄱㅅ
시는 좋은데 해석이 지마음대로네. 시를 망쳐놓았네.